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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레전드’ 최은성, 전북 유니폼 입었다

조회

4470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03-23
K리그의 전설 중 한 명인 골키퍼 최은성이 전북 현대 유니폼을 입었다.
 
전북은 23일 최근 자유계약으로 풀린 최은성과 올해 말까지 계약을 맺고 골문을 보강했다. 최은성은 전 소속팀인 대전과의 연봉협상 문제로 뜻하지 않게 그라운드를 떠났다.
 
비록 다른 팀의 레전드였지만, 전북은 최은성이 그라운드를 떠나기 아깝고 선수로서 충분한 기량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해 영입을 결정했다. 노련한 최은성의 가세로 전북은 K리그 2연패 도전에 더 큰 힘을 얻게 됐다.
 

최은성은 “내가 다시 그라운드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준 전북에 너무 감사하다. 다시 그라운드에 돌아온 만큼 다시 태어났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해 우승을 비롯해 K리그 최고의 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큰 영광을 얻었다. 전북이 K리그 2연패를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철근 전북 단장은 “실력이 좋은 선수가 뜻하지 않게 그라운드를 떠나는 게 마음이 아팠다. 마침 골문을 보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코칭스태프와 함께 영입을 결정했다. 충분히 기량을 선보일 수 있는 선수다”며 기대를 나타냈다.

인터풋볼 김성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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