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 인사말

    Stand up for another. 'Future of Jeonbuk.'
    전북현대를 아시아 챔피언으로 만들어 주신 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2016년, 우리는 ‘비전! 2020’을 외치며 시작했습니다.
    그 외침을 시작으로 팬 여러분의 열정적인 성원과 함께 전북의 지난 10년 간 숙원이었던 아시아 챔피언의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또한, K리그 2년 연속으로 30만명 이상의 팬들이 전주성을 찾아주셨고, 한 시즌 최다 관중인 46만 8천 명의 팬 방문을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팬 여러분께서 우리 선수들에게 불러주셨던 응원의 함성은 한국 프로축구사상 최다 기록인 33경기 무패 라는 대기록을 세울 수 있는 원동력이었습니다.

    힘차게 시작한 ‘비전! 2020’ 첫 해에 이어 두 번째 해인 2017년은 전북의 미래를 위해 발걸음을 내딛겠습니다.

    ‘Future of Jeonbuk' ... 2017년은 전북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전북의 미래는 팬 여러분과 우리 아이들입니다. 팬 여러분께서 우리 선수들과 함께 전주성에서 뛰고 함성을 외쳐 주실 때 전북의 꿈이 있는 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올 해는 무엇보다도 전북의 미래를 위해서 팬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또 하나의 미래인 전북의 유소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지난 해 전북은 올림피크 리옹과 같은 해외 연수 등을 통해서 글로벌 인재 육성에 노력했습니다. 올 해는 유소년 성장의 기초가 될 최고의 클럽하우스 건립과 운동장 조성을 이루어 갈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전북현대 미래의 기반을 만들고 유소년의 성장 동력을 키워 나가겠습니다.

    전북의 미래는 팬 여러분과 유소년을 통해 더 높고 더 멀리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전주성 평균 관중 3만명, 전북을 축구 성지로 만들기, 글로벌 인재육성 등 이 모든 목표 달성을 넘어 그 이상을 이룰 수 있도록 팬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은 선수단과 임직원 모두 전북현대의 보다 더 밝은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전북현대모터스FC(주) 대표이사 이광국

  • 공지사항

    [공지] 2017 김보경, 신형민 선수카드 이벤트

    6/25일 대구전 하프타임, 뜨겁게 but 시원한 4인 아쿠아권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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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