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구단에 바란다

모처럼 사이다 승리후 찜찜한 뒷맛
김용길 322/2022-06-20
국대 평가전 4차를 마치고 k-리그로 반갑게 맞이했지만
부담스러운 19일 일요일 16R 울산전 그것도 어웨이

최근 주춤했던 전북팀의 화공을 살려 라이벌 울산을
3대1로 완파했다.9경기(6승3무) 연속 무패를 자랑하다
그것도 전북홈에서 제주에게 0대2로 져 상승세가 꺽인

상태였고 화공이 사라져 불안감이 커지고 펜들의 시위가
일어났고 나의 걱정거리인 패스미스가 엄청 줄어들고
공격을 더욱 가지게 되어 울산의 정신자세에 파고 들어가
골을 판것이 주효했다라고 생각이 든다.

이것을 계기로 선두향한 반전의 계기가 되야지 또 반복하는
누를 범하지마라. 공은 둥굴어서 패할수도 있다하지만
리그시작 절반에 도착할쯤 한경기가 매우 중요함을 알고 22일 수원전 25일 대구전까지 밀어부치면 울산과 1점으로 다투는 현상이

올것이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우리전북팀은 홈에서 작년까지 승율이 높은것으로 아는디
올해는 유달리 패가 많은이유는 정신무장에서 비롯된 이유라
생각되니 절실한 마음으로 뛰시겠지만 더욱 허리 쫄라메고
90분간 10km를 뛴다라는 각오로 합시다.

많이 뛰고 패스미스 줄이면 승리하자나요!!!!!
더운날씨에 고생하시는 선수단 펜들의 요구가 많아
미안해요. 부상줄이고 총12점의 실점으로 1위지만
수비 더욱 부탁합니다.
이번 울산전 승리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부상당하시지말고 탄탄대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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