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구단에 바란다

파라 국대친선 수비실수 반복 전북팀 타산지석
김용길 289/2022-06-11
수비수에서 두번의 평가전과 비슷한 실수 장면이 반복
후방에서 패스를 주고 받다가 뺏기고, 상대의 공간패스에 계속위기를 자초하는 경기를 전북팀 선수들도 시청했을것이고 전반22분쯤 수비수 정승현은 골키퍼에게 백패스 했으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을것을 괜히 재친답시고 하다가 빼앗겨 실점을 안겨주는것도 어쩌면

전북팀이 똑같이 실수를 범해 실점하는 바보짓을 보았다.
두번실수로 두골을 헌납한 꼴이다.

홍정호 주장이외 수비수를 대폭 바꿔야 살아남겠다.
이유없이 일본에게 1대4로 패배하고 한국으로 넘어와
감독말씀이 일본전처럼 차지 않을거시라고 기자회견할때

그냥 내뱉는 회견으로 일축했지만 50위인 파라과이는 아니었다.
누차 이야기 하지만 그날 선수11명이 어느정도 컨디션과 마음자세가 중요하다라고 본다
랭킹이 7,8위 아래이다. 얕보는 자세 자멸로 가는길~~~^

컨디션이 많이 좌우되고 정신자세 원팀에 가까운 자세를 갖고 게임에 임했느냐가 6,70%로 결정되니 꼭 활발한 전개와 1인당 90분동안 10km이상 뛰어야 한다라는 영국의 EPL은 10km이상 뛸것이다.
그래야 살아남으니 전북팀은 4번의 국대평가전을 보시고
시정할것은 바로 시정하셨으면 1위로 갈수있다고 자신하니
컨디션 그간 잘조절하셔
19일 울산과의 경쟁에 우위를 보여주시와요.
서울응원에서 화이팅♡♡♡♡
이전글|쿠니 재계약 빨리 해야돼지 않나요?
다음글|시축 참가자 걸그룹[우아] 추천합니다.

댓글리스트

  • 1
  • 0

김용길2022-06-11

강한 정신력으로 투우사처럼 경쟁합시다.
1경기 한경기가 결승전이다라는 정신자세로
그럼 패스미스도 적어져 공격횟수도 많아져 승리할것이다. 끝----.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