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구단에 바란다

팬들의 외침에 비겁하게 도망가는 대표 와 감독은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나가주세요
이주열 393/2022-09-11
팬들의 외침을 따가운 응원으로 생각하고
고개를 절래절래 하는 대표 와 감독하고 저희도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않습니다.
뒤로 숨는다고 현재의 문제가 다 피해지고 가려질까요
문제가 있음 해결을 해야죠~!
더 이상 비겁한 대표 와 감독은 필요 없습니다! 나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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