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구단에 바란다

기본적 의료처치를 할곳이 없어요
김원배 508/2019-09-14
전북현대경기에서 관중에 대한 기본적 응급처치가 불가능함을 알고 매우 놀라 글을 올립니다

현재 상주경기보러온 상태인데
가족이 소화불량 호소하여 의무실에 가서 기본적 약을 받으려했으나
구단직원, 매점, 기타직원 모두 의무실이 없다고 합니다
경기당 1만5천명씩 모이는 경기장에 기본의무처치실이 없다니요!

입장부터 경기끝까지 4-5시간동안 관중의 안녕을 위해 꼭 설치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최소한으로 매점에 상비약 구비도 검토해야합니다

전북을 사랑하는 가정으로 저희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검토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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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박성진2019-09-16

이건 적극필요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