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자유토론장

간담회?... 이미 늦었다
김성웅 1281/2022-09-22
한시간이 넘게 기다린 팬들 쌩까고 당당하게 RUN한 안아무인 감독...
창문뒤에 숨어서 간보다 뒷문으로 RUN한 비겁한 대표...
이런 환장의 콜라보를 모셔 놓고 감담회는 무슨...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이전글|미친짓 좀 하지 맙시다!
다음글|9/26(월) 팬 간담회 신청

댓글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