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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식

김상식 감독, "선수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운영자 340/2022-05-18
"선수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전북은 18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서 선발 복귀한 쿠니모토의 맹활약을 앞세워 1-0 승리를 거뒀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를 기점으로 완전하게 부활한 전북은 리그 8경기 무패(5승 3무)로 승점 22점을 마크하며 인천 유나이티드(승점 21점)를 제치고 리그 3위로 뛰어 올랐다.

김상식 감독은 "한 골을 끝까지 지켜서 승리를 따낸 우리 선수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응원해주신 팬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보낸다"라면서 '전반은 잘 풀렸지만 후반은 밀렸다. 그러나 송범근을 비롯해서 여러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승점 3을 지킨데 만족한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오랜만에 선발로 복귀한 쿠니모토는 시즌 첫 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김상식 감독은 "오랜만에 나와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마음 고생이 심했을 것 같은데 골을 넣어서 고맙다. 젊은 나이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선수다. 이번 경기처럼 꾸준히 출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칭찬했다.

김상식 감독은 "일류첸코와 구스타보 모두 지난 시즌에 비해 아쉽다. 유독 몸이 무거워 보인다. 훈련이나 여러 가지를 통해서 한 단계씩 발전해나가면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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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훈2022-05-18

감독님아 후반전 반성좀해라 선수들이 무슨죄니 너가 후반에 대응을 못하니 선수들이 불쌍하더라 상대팀 감독보면 느끼는게 없니
선수 한명 교체해서 판을 바꿨는데 상식아 넌 뭐했니 제발 그러다 팬 다 떠나가고 너만 전북에 남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