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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식

"아시아-K리그 정복 도전" 전북, 스페인 마르베야에서 3주간 전지훈련
운영자 1418/2020-01-09


전북 현대모터스축구단이 본격적인 2020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전북 현대는 9일 인천공항을 통해 스페인으로 해외전지훈련을 떠났다. 선수단은 오는 31일까지 스페인 마르베야에 캠프를 차리고 체력 및 전술 훈련과 연습경기 등을 가질 예정이다.

전북은 올 시즌 전지훈련지로 유럽의 유수의 팀들과 연습경기를 할 수 있는 장점을 고려해 스페인으로 결정했다. 2020 AFC 챔피언스리그가 예년에 비해 일찍 시작돼 3주간만 실시한다.

전북에 따르면 스페인 마르베야는 온화한 날씨와 최상의 잔디 상태로 선수들의 훈련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또 훈련장 인근에는 축구에 적합한 전용 웨이트 시설을 갖춘 곳이 있어 선수들의 체력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북은 독일(18일 뒤나모 드레스덴)을 비롯해 루마니아(22일 FC 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 러시아(26일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불가리아(29일 CSKA 소피아) 등 유럽 팀과 연습경기를 통해 훈련 성과를 측정하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전북은 스페인 전지훈련 이후 2월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올 시즌 첫 경기로 요코하마 마리노스(일본)와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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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박진선2020-01-09

안보이는 선수는 어찌되는지요?

정은주2020-01-09

사진에 안보이는 선수가 많네요...

홍호범2020-01-10

준비잘해서 올해도 멋진경기 많이 보여주세요 ^^

박남용2020-01-10

부상자 없이 전지훈련 잘 다녀오세요.

황은경2020-01-14

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