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 최강희, "공격 전개가 많이 좋아졌다"
    오센  |  882  |  2017-06-17

    "찬스를 만드는 과정이 많이 보완됐다. 훨씬 더 좋아질 것 같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17일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호남더비’ 전남과 원정경기서 3-0으로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

    전북은 전반 1분 김보경의 선제골과 전반 17분 에두의 추가골, 전반 34분 이재성의 헤딩골에 힘입어 선두 자리 굳히기에 나섰다. 전북은 승점 28점(13경기 8승 4무 2패)로 한 경기 덜 치른 제주(승점 23점) 점수 차를 벌렸다.

    최강희 감독은 “선수들이 준비를 잘해서 어려운 경기를 손쉽게 가져갔다. 전남 자일이 강력한 선수기 때문에 잘 막아낼 수 있었다. 어려운 광양 원정 경기를 넘겼기 때문에 홈에서 승리하면 상승세를 탈거 같다”고 경기 총평을 내렸다.

    최강희 감독은 “휴식기에 다양한 공격 전개를 연습했다. 찬스를 만드는 과정이 많이 보완됐다. 훨씬 더 좋아질 것 같다”고 평했다. 이날 전북은 전반에만 세 골을 넣었다. 최강희 감독은 “전반만 잘 넘기면 경기 흐름을 가져올 수 있었다. 전반 상대 맹공을 버티면 후반에 골을 터질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골이 안터진 부분은 보완해야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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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리스트

    박남용 [2017-06-18]

    앞으로 더 좋아질거예요.

    └─

    황은경 [2017-06-19]

    전반에 확실한 승기를 잡으니 후반전에 여유로운 경기운영이 가능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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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미 [2017-06-19]

    오랫만에 보는 닥공~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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