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구단소식

2020-01-08

전북, 이수빈 임대영입[2]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포항 스틸러스의 이수빈(19, 180cm, 70kg)을 임대 영입한다. 전북은 8일 최영준을 포항으로 임대 보내고 이수빈을 영입하는 1년 맞임대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프로에 직행한 이수빈은 데뷔 첫 해 28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올리며 K리그 최고의 신예로 등장했다. 이수빈은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경기운영과 정확한 패스, 과감한 슈팅이 뛰어나 지난 시즌 ‘영 플레이어’ 후보에 오를 정도로 실력을 인정 받았다. 특히 지난 8월 수원과 경기서 성공시킨 중거리 슛은 최고의 데뷔골로 손꼽혀 ‘아디다스 탱고 어워드’를 수상했다. 또한 전북은 2000년생인 이수빈이 K리그 U-22세 출전 규정에 대한 최고의 카드로 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수빈은 “최고의 팀에서 내 실력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이자 새로운 도전”이라며 “자신감을 갖고 내가 가진 장점을 살려 팀의 주전경쟁에서 살아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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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전북, 이동국-이용과 2020 시즌 동행[2]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살아있는 전설’ 이동국, 국가대표 이용과 2020시즌도 함께한다. 7일 전북현대는 지난해 주장과 부주장으로서 팀을 이끈 이동국, 이용과의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2009년 전북에 입단한 이동국은 12년째 녹색 유니폼을 입게 됐으며 2017년 입단한 이용도 4년째 전주성 그라운드를 누비게 됐다. 전북은 이동국이 지난해 팀 내 득점 3위(9득점 2도움)로 최고의 실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북의 역사를 함께 만든 팀의 레전드 선수로서의 가치를 존중해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동국은 전북 입단 첫해인 2009년, 전북의 팀 창단 첫 리그 우승을 이끌고 지난해까지 11시즌동안 K리그 7회 우승을 일궜으며 지난해에는 K리그 최초 300 공격 포인트(223골 77도움)을 달성해 프로축구 역사를 다시 썼다. 2017 시즌부터 함께 한 이용은 극심한 부상을 극복하고 2018시즌부터 팀의 주축선수로 자리 잡으며 그해 9도움을 올리는 등 지난해까지 꾸준히 맹활약해 전북의 K리그 3연패 달성을 이끌었다. 이동국은 “매년 도전하는 마음으로 시즌을 치러왔다. 그 기회가 또다시 주어져 정말 기쁘고 가치를 인정해준 구단에 감사하다”며 “전북이 올해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내가 가진 모든 역량을 바치고 후배들과 팀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은 “축구선수로서 전북에서 뛰는 시간이 행복하다. 그 시간과 기회를 다시 얻게 돼 감사하다”며 “올 시즌도 리그 4연패, 아시아 챔피언 등 팀의 목표를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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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전북, 구자룡 영입... "고향팀 오게 돼 기쁘다"[4]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전북현대 U-12 출신인 수원삼성의 센터백 구자룡(27/184cm/77kg)을 영입했다. 6일 전북현대는 자유계약(FA) 자격인 구자룡을 영입하며 뒷문을 더욱 단단히 하게 됐다. 구자룡은 빠른 스피드와 특유의 탄력으로 제공권 장악이 굉장히 뛰어나고 성실한 플레이가 강점이라는 평가다. 구자룡은 대기만성형 선수로 2011년 드래프트에서 번외지명으로 수원에 입단하고 이른 나이에 경찰축구단(2012~2013)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했다. 이후 출전 기회를 잡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구자룡은 2015년부터 주전 센터백으로 자리 잡으며 2019년까지 5시즌 동안 138경기(2득점), K리그 통산 155경기에 출전했다. 구자룡은 “내 고향 팀에 오게 돼 기쁘고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 설렘과 기대가 크다”며 “리그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하루빨리 그라운드에서 호흡을 맞추고 내 능력을 발휘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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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5

김보경, 전북의 재입단... "아시아 최고 자리 올랐던 영광 되찾겠다"[4]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대한민국 최고의 국가대표 미들필더 김보경(30세/176cm/73kg)을 다시 품었다. 5일 전북현대가 2019 K리그 MVP를 차지하고 전북의 2016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던 김보경을 재영입 했다. 전북은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아시아 최고의 미드필드 구성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 중심에는 김보경이 최적의 선수라고 판단했다. 전북은 ‘패스마스터’ 김보경의 완벽한 패스를 중심으로 로페즈, 이승기 등 다른 공격진 선수들과 펼칠 연계 플레이와 가장 큰 장점인 창의적인 플레이에서 나오는 다양한 공격 루트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김보경은 지난 시즌 K리그 35경기에 나서 13득점, 9도움을 기록하고 리그 MVP와 베스트11에 오르며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다. 특히 지난해 그라운드를 종횡무진하며 보여준 득점력과 날카로운 프리킥은 전북 공격에 더욱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김보경은 “전북에 돌아와 기쁘다. 전북 팬들의 뜨거운 성원과 열정을 잊지 못했다”며 “아시아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그 날의 영광을 되찾아 팬들과 다시 한 번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일본 세레소 오사카에서 프로에 데뷔한 김보경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카디프 시티(2012~2015)와 위건 애슬레틱(2015)을 거쳐 2016년에는 전북에서 활약하고 2017년 여름 가시와 레이솔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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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4

전북 현대 유소년, 2020시즌 출정식 위해 모악산 등반[1]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 유소년이 2020시즌 출정식을 가졌다. 4일 오전 전북현대 유소년 U-18팀 전주영생고를 비롯해 U-15팀 전북금산중, U-12팀의 코칭스태프와 선수 전원이 한자리에 모여 모악산 정상에 올라 2020시즌의 출발을 힘차게 알리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전북현대 유소년은 지난 시즌 금석배 축구대회를 비롯해 K리그 중등리그, 전라북도축구협회장배 등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꾸준한 성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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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K리그 4연패 도전" 전북, 우선지명으로 최희원-명세진 영입[2]

전북 현대가 2020시즌 우승 위한 젊은 피를 수혈을 마쳤다. 전북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스팀 영생고등학교 출신 선수 둘을 영입을 발표했다. 중앙대학교 2학년을 마친 최희원(21)과 영생고를 졸업하고 프로에 직행하는 명세진(19)을 우선지명으로 영입했다. 최희원은 U-17부터 U-20 연령별 대표팀에서 두루 거치며 활약했다. 185cm-80kg의 다부진 체격을 갖춘 왼발잡이 수비수로 제공권과 스피드가 뛰어나다. 또한 최희원은 고등학교 시절 공격수를 소화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트플레이 공격 가담 시에 강점을 보였다. 지난 2019 U리그 왕중왕 전에서는 중앙대의 우승을 이끌며 수비상을 수상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명세진은 전북 금산중학교와 영생고를 거친 전북의 유소년을 대표하는 선수다. 176cm-72kg 신체 조건에 기술력과 득점력이 좋고 뛰어난 축구 지능과 대범한 플레이가 강점으로 꼽힌다. 최희원은 “최강 전북에 입단하게 돼 정말 기쁘고 영생고 시절부터 전북 유니폼을 입고 뛰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라며 “쟁쟁한 선배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아 권경원 선배와 같은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명세진은 “당돌한 플레이로 반드시 경기에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제2의 이재성 같은 선수가 돼 전북현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19 시즌 준프로 계약으로 입단한 골키퍼 김정훈도 정식 프로계약으로 전북 유니폼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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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강화" 오반석 영입... "ACL-K리그 정상 위해 최선 다하겠다"[2]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수비수 오반석(31세/189cm/81kg)을 영입했다. 1일, 전북은 무앙통 유나이티드(태국)의 오반석을 영입하며 수비라인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었다. 전북은 권경원이 군에 입대하며 비운 중앙 수비수 자리에 K리그 198경기(7골,1도움)에 출전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오반석을 낙점했다. 오반석을 영입한 전북은 수비의 안정을 꾀하고 내년 시즌에도 리그 최소실점(32실점)의 명맥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2010년 드래프트를 통해 제주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오반석은 2012시즌부터 주전 수비로 자리매김하고 2018년 여름 UAE로 이적하기 전까지 K리그 경기에 꾸준히 출전한 베테랑 센터백 선수다. 특히 제주 유나이티드가 준우승한 2017년 시즌에는 팀의 주전 수비수로 K리그 33경기에 나서 맹활약했고 2018년에는 러시아 월드컵 대표팀에 발탁돼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UAE 알 와슬에 이적한 오반석은 2019년 태국 무앙통 유나이티드 FC로 임대이적 했다. 오반석은 “전북의 목표인 아시아 챔피언과 K리그 4연패 달성을 나 역시 간절하게 바라고 있다”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와 K리그 모두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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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전북 이승기, 유소년 축구발전기금 전달[3]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의 이승기가 전북현대 유소년 U-15 동국대학교 사범대학부속 금산중학교(교장 조영석)에 축구발전기금을 쾌척했다. 이승기는 19일 오전 전북현대 유스팀인 금산중을 방문해 전교생이 모인 가운데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300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전북현대 U-15 금산중 선수들과 진로탐색을 통해 프로선수가 되기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질의응답 등을 실시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승기는 “금산중은 모교는 아니지만 7년째 몸담고 있는 내 팀의 유스 팀으로 많은 애정을 갖고 있다”며 “발전기금이 좋은 곳에 쓰여 후배들이 좋은 환경에서 많이 배우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1 K리그 신인상을 수상하고 2013년 전북에 입단한 이승기는 매년 뛰어난 활약으로 전북을 최고의 팀으로 이끌었다. 올 시즌에는 25경기에 출전해 4득점 5도움을 올리며 통산 18번째 40-40 클럽에도 가입했다. 특히 지난 1일 2019 K리그 최종전서는 손준호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전북의 리그 3연패와 통산 7회 우승을 이루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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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숫자로 보는 2019년 전북[2]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K리그 역사의 한 획을 그은 2019시즌을 숫자로 돌아봤다. 전북현대는 2019 K리그1 역전 우승으로 얻은 챔피언의 숫자 1부터 올해 전주성을 찾은 팬 31만 8794명까지 의미 있는 숫자를 정리했다. 전북은 2017~2018 시즌에 이어 올해 또다시 왕좌에 올라 K리그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하고 전 구단 상대 승리 기록도 6년으로 늘렸다. 지난 2009년 팀 창단 첫 리그 우승을 했던 전북은 이후 10년 만에 7회 우승의 금자탑을 쌓으며 리그 최다우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전북은 K리그 최다 우승의 타이틀과 함께 팀 통산 12번째(K리그 7회, FA컵 3회, ACL 2회)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올 시즌 녹색 유니폼을 입으며 전북의 에이스로 성장한 No.27 문선민은 8년 만에 단일 시즌 10-10 달성으로 2019 K리그 도움왕, 베스트11를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전북은 ‘닥공’으로 K리그1 팀 가운데 최다 득점을 기록하고 총 72번의 ‘오오렐레’를 외쳤다. 이동국은 K리그 최초 300(223골, 77도움) 공격 포인트 달성하고 팀은 K리그 통산 400승 고지를 점령했다. 전북은 축구팬과 도민을 위한 CSR 활동에도 적극 나서 146회의 사회공헌을 통해 3만 3612명과 소통하고 교감했다. 올 시즌 전주성을 찾은 31만 8794명(ACL+K리그+FA컵)의 팬들은 선수들과 함께 승리의 ‘오오렐레’를 외치며 전북현대를 챔피언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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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1

"최선참" 이동국, "팬들의 경기 중 함성에 소름 돋았다"[3]

"팬들의 갑작스런 함성에 소름 돋았다". 전북 현대는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1 2019 파이널 라운드 A 최종라운드 강원FC와 경기서 손준호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전북은 이날 승리로 22승 13무 3패 승점 79점으로 울산과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72로 71인 울산에 앞서 우승을 차지했다. 짜릿한 역전 우승이었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K리그 통산 7회 우승과 3연패를 달성했다. 이동국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우승을 하려면 울산의 경기 결과도 중요했다. 그러나 우리가 승리를 하는 것이 우선이었다. 울산-포항전 경기는 생각하지 말자고 했다. 경기 도중 팬들의 함성 소리가 들려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을 알게됐다. 포항이 2-1로 앞서는 것을 듣고 소름이 들었다. 우승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생각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2009년 첫 우승 만큼 감격스럽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직전 울산전에서 승점을 나눠 가지면서 정말 아쉬웠다. 만약 그 때 승점 3점을 따냈다면 더 자신감 있게 우승을 했을 것 같다"면서 "어젯밤까지 우승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선수들이 해야 할 것을 잘하자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말했다. 이동국은 "올해 우리가 못한 것이 아니라 울산이 좋은 성적을 만들어 낸 것 같다. 예년 같았으면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는 승점이었다. 우리는 힘들었지만 팬들은 즐겁게 보신 것 같다. 이겨야 할 경기를 무승부로 마쳤지만 포기하지 않고 우승컵을 들겠다는 의지로 최선을 다했다. 운도 따랐고 기적이 우리에게 다가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최강희 감독과 김신욱의 부재에 대해 그는 "올 시즌 정말 선수들을 많이 임대 보냈다. 젊은 선수들을 기용했지만 큰 틀의 변화는 없었다. 우승컵을 들어 올린 것으로 힘든 것은 모두 잊게 됐다"고 강조했다. 또 모라이스 감독의 칭찬에 대해 "경기에 나서는 선수 뿐만 아니라 나서지 못하는 선수들도 확연하게 구분된다. 팀을 똘똘 뭉치기 위해서는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선수들도 다독여줘야 했다. 선수들과 많은 시간을 가졌다. 삐뚤어 지지 않게 만들었다. 한 팀으로 모으기 위해 고참들과 함께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동국은"정말 힘들었다. 추가시간 4분이 정말 길었다. 너무 힘들어서 시간이 얼마 남았냐고 물어보니 3분 남았다더라. 정말 믿겨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11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에는 실패한 그는 "골을 넣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반드시 골이 필요한 상황도 있었다. 전반에 2차례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강원의 빌드업이 좋았기 때문에 찬스를 많이 잡지 못했다. 개인적으로 10년 동안 해왔지만 올해로 끊어진 것은 아쉽다. 그러나 우승이 훨씬 더 값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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