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구단소식

2019-06-18

전북, "후원의 집" 간담회 실시[0]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이 ‘후원의 집’ 간담회를 실시했다. 전북은 18일 오후 전북현대 클럽하우스에서 ‘후원의 집’ 대표자 60여 명과 함께 상호 발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클럽하우스 투어를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는 지난 2008년 처음 ‘후원의 집’을 도입했다. 전북을 사랑하고 팀을 위해 자발적으로 홍보 및 후원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모집해 현재 전국에 걸쳐 약 200여 곳이 등록돼 있다. ‘후원의 집’은 올해도 전북 홈경기 포스터 및 현수막을 부착해 팬들에게 전북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홈경기 시 경기장 내 푸드 존 등을 운영하며 팀과 함께 상생을 하고 있다. 또한 전북의 AFC 챔피언스리그 원정경기 시에는 단체 응원의 장을 제공하는 등 전북 구단, 팬들과 소통하며 팀을 후원하고 있다. 오는 19일 전북과 상하이 상강의 16강 1차전에도 전주 ‘오원집’을 비롯해 도내 7곳의 ‘후원의 집’에서 단체 응원이 펼쳐질 예정이며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북 백승권 단장은 “후원의 집과 전북현대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후원의 집에서 보내주시는 사랑과 성원에 구단도 보답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Hits70

2019-06-15

"5연승" 모라이스, "김신욱 헤더 능력은 해외 탑클래스 수준"[2]

"김신욱의 헤더 능력은 해외 탑클래스 수준". 전북 현대는 15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1 2019 16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원정경기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11승 3무 2패 승점 36점으로 5연승을 내달리며 1위를 유지했다. 결승골을 터트린 김신욱은 8호골을 기록하며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북 조세 모라이스 감독은 경기 후 "집중력이 요구됐던 경기였다. A매치 휴식기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면서 "많은 찬스가 있었지만 골이 터지지 않은 것은 아쉬움이 남는다. 1-0으로 승리했지만 힘겨운 경기였다. 인천의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뛰었다. 우리가 원했던 세밀한 플레이가 나오지 않은 것은 아쉽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친정팀을 상대로 치열한 경기를 펼친 문선민에 대해 모라이스 감독은 "문선민은 헌신을 다했다. 전방에서 열심히 뛰었다. 그 덕에 우리가 승리할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의 연승을 이끈 김신욱에 대해 칭찬을 부탁하자 "김신욱은 많은 골을 넣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런 모습이 경기장에서 증명되는 것 같다. 감독 입장으로 정말 기쁘다. 경기마다 해결해 주는 것이 정말 고무적이다. 김신욱의 헤더 능력은 해외의 탑클래스 선수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Hits134

"해결사" 김신욱, 머리로 만든 전북의 5연승-단독 선두[2]

역시 해결사는 김신욱이었다. 전북 현대는 15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1 2019 16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원정경기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11승 3무 2패 승점 36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결승골을 터트린 김신욱은 8호골을 기록하며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북은 인천과 경기를 앞두고 아쉬움이 컸다. 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정규리그를 시작했지만 부상자가 늘었기 때문이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전북 조세 모라이스 감독은 이승기와 로페즈가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이승기는 내측발목인대가 늘어났고 로페즈는 폐렴이었다. 따라서 정상적인 경기를 펼치기에는 멤버 구성이 완벽하지 못했다. 전북은 젊은 인천을 상대로 치열한 공격을 펼쳤다. 하지만 인천은 강한 압박을 펼치며 전북의 공세를 막기 위해 노력했다. 전북은 전반에 11개의 슈팅을 시도했고 8개가 유효슈팅일정도로 인천을 상대로 유리한 경기를 선보였다. 후반서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전북이 경기 주도권을 잡고 경기를 펼쳤고 인천은 선수비-후역습이었다. 또 후반에는 무고사와 허용준을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다. 하지만 전북은 득점선두 김신욱이 있었다. 전반서도 여러차례 날카로운 헤더슈팅을 시도했던 김신욱은 후반 34분 이비니의 정확한 크로스를 문전에서 감각적인 헤더 슈팅으로 골을 만들었다. 부상자가 늘어난 가운데 전북의 승리는 고무적이다. 또 승리를 거두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상하이 원정 경기를 떠나게 됐다.

Hits86

"김신욱 헤더 결승골" 전북, 인천에 1-0 신승... 5연승-1위[2]

김신욱이 결승골을 터트린 전북이 5연승과 함께 선두를 지켰다. 전북 현대는 15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1 2019 16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원정경기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11승 3무 2패 승점 36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결승골을 터트린 김신욱은 8호골을 기록하며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북은 김신욱을 원톱 공격수로 내세운 4-1-4-1 전술로 인천에 맞섰다. 문선민-손준호-임선영-한승규가 2선에서 공격에 힘을 보탰고 신형민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 공수 조율을 맡았다. 골키퍼는 송범근. 젊은 선수들을 출전시킨 인천은 경기 초반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전북과 맞섰다. 김신욱을 앞세운 전북은 2선에서 짧은 패스 연결을 통해 골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전북은 전반 23분 손준호가 아크 정면에서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다. 그러나 손준호의 슈팅은 골대 맞고 튀어 나왔다. 인천도 전반 25분 김동민이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지만 전북 골키퍼 송범근 선방에 막혔다. 전반 32분 전북은 손준호가 문전으로 올린 코너킥을 김신욱이 강력한 헤더 슈팅으로 마무리 했지만 인천 골키퍼 이태희 선방에 막혔다. 인천도 역습을 통해 2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전북은 전반서 무려 11개의 슈팅을 시도했고 8개가 유효슈팅이었다. 인천의 공세를 잘 막아낸 전북은 곧바로 치열한 공격을 선보였다. 왼쪽 측면을 이용해 문전으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슈팅을 시도하며 인천 수비를 괴롭혔다. 전북은 문선민이 아크 정면에서 기습적인 슈팅으로 인천 골문을 열기 위해 노력했다. 인천은 전북의 공격을 파울로 막아내며 실점 위기도 넘겼다. 전북은 후반 12분 한승규 대신 이비니를 투입, 공격을 강화했다. 전북은 중원에서 경기 주도권을 잡고 인천진영으로 공격을 펼쳤지만 골이 터지지 않았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던 전북은 후반 24분 임선영 대신 이동국을 투입하며 전방 공격진을 강화했다. 치열하게 공격을 펼치던 전북은 김신욱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아크 왼쪽에서 이비니가 문전으로 올린 크로스를 반대편에 있던 김신욱이 정확한 헤더슈팅으로 득점, 후반 34분 1-0으로 앞섰다. 전북은 끝까지 공격을 펼치며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었다. 결국 전북은 인천을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선두를 지켰다.

Hits253

전북, "첫 단추" 인천전 "이적생" 문선민 앞세워 승리도전[2]

전북 현대는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 1 2019 16라운드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 전북은 10승 3무 2패 승점 33점으로 1위에 올라있다. 인천은 2승 4무 9패 승점 10점으로 12위다. 전력차가 큰 맞대결이다. 시즌 초반 우려에도 불구하고 치열한 선두경쟁을 펼치고 있는 전북은 휴식기 후 치열한 2연전을 펼쳐야 한다. 이날 전북은 인천과 경기를 펼치고 난 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상하이 상강 원정을 다녀와야 한다. 큰 부담은 없다. 인천전서 시원하게 승리를 챙긴 뒤 상하이 원정을 떠나야 한다. 2연전을 준비하는 전북은 왼쪽 측면 수비수 김진수가 인천전에 나설 수 없다. 상주전서 퇴장을 당해 포백 수비진에 변화를 줄 수밖에 없다. 현재 상황이라면 큰 문제는 아니다. 이주용이 출전을 준비하고 있고 최철순도 언제든지 나설 수 있다. 국가대표팀에 차출됐던 이용도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이번 경기 출전 가능성도 충분하다. 수비진의 변화가 있지만 공격진은 여전히 위력적이다. 김신욱과 로페즈를 중심으로 이동국, 손준호, 이승기, 임선영 등 언제든지 출전할 준비를 마쳤다. 물론 전북은 원정 2연전을 펼친 뒤 전주에서 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따라서 3연전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펼쳐야 한다. 부상자가 나와서도 안되고 어려움을 겪을 이유를 만들 필요가 없다. 유상철 감독 부임 후 인천은 지난 제주전서 2-1의 짜릿한 승리를 맛봤다. 그리고 성남을 상대로는 0-0 무승부였다. 패배의식에 빠질뻔 했더 팀을 구해냈다. 공격진이 정리된 후 상대와 맞대결서 치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인천이 상대하기에 전북은 만만한 팀이 아니다. 전북은 지난 4월 6일 홈에서 인천을 만나 2-0의 승리를 거뒀다. 문선민과 김신욱이 골을 터트리며 승리했다. 물론 지금 인천과는 다른 상태였지만 반전을 만들만큼 인천이 달라진 상태는 아니다. 따라서 전북은 인천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상하이 원정을 떠날 계획을 갖고 있다. 특히 물오른 경기력을 선보이는 문선민이 친정을 상대로 제 몫을 해낸다면 전북의 승리 가능성은 어느 때 보다 높다.

Hits174

2019-06-14

"선두탈환 선봉" 김신욱, K리그 "5월의 선수" 등극[2]

김신욱이 소속팀 전북 현대의 선두 탈환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5월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김신욱은 이번 시즌 EA코리아가 후원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새롭게 선정한 K리그 '이 달의 선수상(Player Of The Month, POTM)'을 받았다. 김신욱은 12라운드 제주전에서 1골, 바로 이어진 13라운드 경남전에서 멀티골 활약을 펼쳐 라운드 MVP로 선정되는 등 전북의 닥공을 이끌었다. ‘5월의 선수’ 김신욱은 현재 총 7득점으로 페시치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신욱에게는 EA코리아가 제작한 트로피로 함께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며, ‘이달의 선수(Player Of The Month)’ 패치가 새겨진 유니폼을 이번 시즌 종료 시까지 착용할 예정이다. 이 달의 선수상은 한 달간 열린 K리그1 경기의 베스트11과 MVP에 선정된 선수들을 후보군으로 연맹 경기위원회가 1차 투표(70%)를 진행하고, 1차 투표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복수의 후보들을 두고 2차 팬투표(K리그 온라인 채널 투표 20%, FIFA 온라인 4 유저투표 10%)를 진행해 가장 많이 득표한 선수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이번 ‘이 달의 선수상’은 김신욱, 완델손(포항), 페시치(서울), 박용지(상주)가 경합을 벌였다. 그 결과 김신욱은 1차 경기위원회 투표, 2차 팬투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3월 세징야(대구), 4월 김진혁(상주)에 이어 세 번째로 ‘이달의 선수’ 패치를 유니폼에 새기게 됐다.

Hits79

2019-06-12

전북, 이동국-신형민-홍정호-문선민 군산시청 현대차 팬사인회 참석[2]

전북 현대가 연고지역에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전북은 12일 이동국, 신형민, 홍정호, 문선민 현대자동차 차량전시회가 열린 군산 시청 앞에서 약 한 시간동안 팬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전북은 지난 7일 후원의 집(이범영, 김민혁)과 11일 전주 지곡초등학교(송범근, 이비니)를 방문한데 이어 이날 군산시청 팬사인회를 마지막으로 A매치 주간 팬 스킨십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Hits233

2019-06-11

전북 유소년 U-18 영생고, 국내 최정상에 오르다[2]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의 유소년 U-18팀 전주 영생고등학교(교장 이장훈)가 제40회 대한축구협회장배(이하 협회장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최정상에 올랐다. 전주 영생고는 11일 오전 11시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협회장배 결승전에서 전남드래곤즈 U-18팀을 만나 80분간의 혈투 끝에 2대1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전반 40분 동안 공세를 펼쳤지만 득점 없이 마친 전주 영생고는 후반 12분 이지훈이 아크 서클부근으로 내준 공을 명세진이 침착하게 잡아 득점으로 연결했다. 이후 후반 37분 자책골로 실점했지만 곧바로 명세진이 추가 득점을 성공하며 승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전주 영생고는 예선 3경기를 2승 1패로 8강에 진출한 후 8강전에서 광주 U18팀을 만나 정규시간 2대2 동점 후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하며 준결승을 진출했다. 영생고는 준결승에서 이지훈의 멀티골에 힘입어 강원 U-18팀을 상대로 3대1 승리하며 지난 2013년 이후 6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팀 창단 후 첫 협회장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전주 영생고는 우승의 영광과 함께 개인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최우수 지도자상에는 안대현감독과 신용주코치, 최우수 선수 박준범, GK상 김정훈, 수비상 박진성, 공격상 명세진, 베스트 영플레이어 노윤상이 수상했으며 페어플레이상도 전주영생고 품에 안겼다. 부임 첫해 국내 최정상의 쾌거를 이룬 안대현 감독은 “투혼을 발휘하며 끝까지 싸워준 우리 선수들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열심히 뛴 선수들과 뜨거운 응원과 성원을 보내준 영생고등학교, 팀을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구단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Hits462

2019-06-09

전북, 프랑스 리옹 유소년 코치 초청[1]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의 유소년 발전을 위한 노력은 계속 된다. 전북현대가 선진 유소년 축구 시스템 도입을 위해 유럽 명문클럽 프랑스 올림피크 리옹의 유소년 코치진을 초청해 훈련을 실시한다. 니콜라스 문다(Nicolas Munda) 올림피크 리옹 U-15 수석코치와 플로뇽(Florian Escarpit) 피지컬 트레이너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전북 유소년(U18,15,12)을 방문해 리옹의 유스팀 훈련 노하우를 전수한다. 니콜라스와 플로뇽 코치는 U-18 팀에 카운터 어택과 전방 압박의 전술 운영을 지도하고 U-15는 중원에서의 공격전술과 조합 플레이, U-12는 코디네이션과 개인 전술 등의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 2013년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상호 발전을 모색해 오고 있는 전북과 리옹은 선수와 코칭스태프를 파견해 교류하며 유소년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특히 전북은 2015년부터 매년 U-18,15 팀의 우수 선수들을 선발해 올림피크 리옹으로 연수를 보내는 등 유럽의 선진 훈련 과정을 직접 배우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안대현 U-18 감독은 “전북 유소년 선수들과 지도자 모두가 함께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올림피크 리옹과의 꾸준한 교류는 타 팀과는 차별화된 전북 유소년만의 큰 자산으로 선수들에게 훌륭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Hits340

2019-06-08

"일일 알바생" 김민혁-이범영의 "전북 후원의집" 방문[2]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의 김민혁, 이범영 선수가 전주 중화산동에 위치한 '후원의 집' 남원논두렁추어탕을 방문했다. 두 선수는 후원의 집을 찾은 100여 명의 팬들에게 음식 서빙을 비롯해 사진 촬영, 사인 등을 실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A매치 휴식기를 맞아 오는 11일 전주 지곡초등학교(송범근, 이비니)와 12일 군산시청(이동국, 신형민, 홍정호, 문선민)을 방문해 팬 스킨쉽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Hits344